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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신영, 김성현 트레이드는 결국 뒷돈으로 이뤄진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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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영 + 김성현 <-> 심수창 + 박병호..

 

 

 

 

불팬 강화를 위해서 엘쥐는 송신영을 받아도고,

 

 

선발 강화를 위해서 넥센은 심수창을 받아오는 듯한 트레이드지만..

 

 

 이 트레이드의 핵심은.. 단 하나..

 

 ' 김성현 '

 

 송신영은 올해 지나고 FA풀리기 때문에 보냈다 인정하겠지만....

 

 

 김성현은 아직 영견이고, 선발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엘쥐가 충분히 탐낼 자원.....

 

 

 

 

 이장석이... ..........

 

 

 드디어 또 혈압을 올리네..

 

 

 덧 1 - 트레이드 마감기한 오늘 자정..

 

 

 저녁까지 아무일 없기에 올해는 넘어가는 구나 했더니 마감 세시간전 뒷통수 치키..

 

 

 덧 2

 

 야구 전문기자라고 하는 박동희 이 인간도 쳐 죽일 인간임..

 

 이 인간의 설레발 하나로 KT가 야구판에서 발 빼게 만들었음..

 

 

 이른바 엠바고를 깨버렸지..

 

 

 그럼에도 자기는 잘났다고 난리치다가..

 

 최근에는 스탯티즈 마저 박살 내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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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

 

1.  열혈강호 -> 열혈강간... 으로 둔갑(중,고딩때 놀이터에서 여자학생들 강간했다고 함... 일진출신이라 가능했다는 증언이 속속 나오고 있음)

 

 소속사는 ' 타블로처럼 루머를 퍼트리는 네티즌 법적대응하겠다. '

 

 빠순이는 ' 남자가 철없을 때 강간한게 뭐 어때서! 열혈강간 오빠가 나한테 온다면 난 해질정도로 대 주겠어! ' 드립

 

 -> 말만 할뿐.. 조용함....

 

 

2. 조용했던 열혈강간 정장빼입고 룸에서 애들데리고 술먹는 사진 인터넷에 퍼짐.

 

 소속사는 ' 고등학교 졸업끝나고 먹은거다. ' 드립..

 

 

 -> 근데 열혈강간이가 입은 정장이 애들 등골 후려쳐서 얻은 거라는 증언이 나오고 있음

 

 

 

3. 중요한건.. 가온누리 93년생 미성년자가 술집에서 술먹은 사진 포착..

 

 -> 빠순이들 ' 우리 가온누리 건들지마. 미성년자가 술먹은게 어때서! 네들 부모님하고도 술 안먹냐? "

 

     소속사.. ' .......... '

 

 

 

 4. 결국 오늘부 남녀공학 활동 중지.

 

 일시인지 영구인지는 모르지만..

 

 

 시아준수, 조권 처럼 연습생 10년한 애들도 아니면서 꼴랑 일진 놈들 얼굴 반반하다고 뽑은 놈들이 아이돌이라니..

 

 연예계가 웃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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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목 그대로에요.

뻬빼로 받았어요


열람실에서 잠이나 잘 생각으로 갔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학교 중앙 분수로요. (거긴 의자가 다 2인용이라 솔로 금단의 지역이지요)


애초에 사람 많은 곳으로 안다니는 전 싫었는데 자꾸 나오래요.


코트를 입고 나갔어요.


그곳엔 여자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리고 직접 만든 빼빼로 두개를 주더군요




네. 그래요.



빼빼로. 받았어요.


근디 중요사실이 빠졌어요.



그 여자는 친구의 여자친구.



즉 친구가 자기 빼빼로 많이 받았다고 자랑겸 주는 거였어요.


그리고. 팔짱을 끼며 다른 친구를 엿먹이려고 사라졌지요.



네. 저 빼빼로 받았어요.


근데 그 친구 어제만 해도 내가 ' 좋아하는 사람 있으니 도와달라 ' 라고 간절히 부탁하던 놈이었지요.


그 친구는 악마의 웃음을 지으며 사라졌답니다.


네 저 빼빼로 받았어요.


근디 왜 자꾸 학교 옥상에서 하얀 빼빼로만 피우게 되는걸까요?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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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고은지 기자는..

 

 

저번에 천안함 사태로 돌아가신 모 부사관의 어머니가 통곡한다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만.. 그 어머니가.. 이미 사고 전 고인이였더군요..

 

 

 즉, 고은지 기자는 저승으로 가서 어머니와 인터뷰를 했거나, 무당이어서 고인과 접신하여 기록했거나, 소설을 쓴 것이었습니다.

 

 

 오늘도 고은지 기자는 한건 했습니다. 악의적인 민주당 까기 기사입니다.

 

 

 

 1.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new_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a%b3%a0%ec%9d%80%ec%a7%80&contents_id=AKR20100702059800061

 

 

 - > 이 기사는 경기도 의원이며 용인시에 거주하는 민주당 모 의원이 마을 공용도로로 쓰고 있던 길이 자신의 사유지이므로 길을 폐쇄 했다는 것입니다.

 

 

 

 

 2. http://cafe.naver.com/fivejin.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6

 

 

 -> 도의원이면서 길을 막은 나쁜 의원의 반박글입니다.

 

 

 

 

 3. 결과 종합하겠습니다.

 

 1번기사에 나온 주민들은 모두 친인척 관계였습니다. 결국은 자신들의 땅값을 올리기 위해서 이런 일을 벌인 것이죠.

 

 

설사 이들이 투기꾼아니라고 가정해도, 고은지 기자는 기사를 쓸 때 ' 주민이라고 글을 쓰면서 가족들만 취재하는 ' 행동은 하면 안되는 거였습니다.

 

 즉, 길을 막은 모 의원때문에 힘들어하는 주민을 취재하려면, 한 가족에게만 물어보지 말고 마을 주민 상당수와 인터뷰를 해야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건.. 고은지 기자가 악의적으로 글을 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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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월 초..

 

 기아 타이거즈 Vs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심판의 오심으로 기아 연장혈투 끝에 6:4 승리..

 

 

 이 때 심판의 오심으로 1. 기아에 유리한 스트라이크존 적용(넥센 용병 덕 클락의 무릎 아래를 스치는 공을 스트라이크로 판정 삼진아웃 2. 이종범의 안타성 타구를 좌익수 클락이 잡아서 홈 송구-> 명백한 아웃을 세이프 판정하여 기아 승리

 

 

 이 후, 기아의 스트라이크 존을 홍어존이라고 하고 홈 송구시 세잎은 홍어꼬리가 달려서 세이프 되었다고 댓글 달림..

 

 

 전라도, 기아 타이거즈는 무조건 홍어... 홍어.. 더 심하면 빨갱이..

 

 

 

 

1-2 필자는 넥센팬으로 그날 잠을 못잤지만, 홍어 드립은 더 듣기 싫었음.

 

 

 

 

2. 오늘 엘쥐 트윈스 Vs 기아 타이거즈

 

 9회말 홈팀 엘쥐 트윈스의 포수 조인성이 끝내기 안타를 침..

 

 

 

 이후.. 네이버 댓글, 다음 댓글, 네이트 댓글..

 

 

 ' 대한민국 만세 ' ' 잠실대첩- 엘쥐가 대한민국을 구하다. ' ' 빨갱이를 몰아낸 조인성 열사 ' ' 홍어를 무찌를 조인성 열사 '

 

 

 등등 홍어, 빨갱이드립 난무..

 

 

2-2

 

 끝내기 안타가 나오기 전, MBC에서는 드라마 민들레 가족을 방송해야했기 때문에 9회말 무사 1,2루 상황에서 방송을 끊음..

 

 

 이거 가지고, 빨갱이 MBC가 기아 역전당하는거 보여주지 않기 위해 방송 끊었다는 드립 난무..

 

 뒤이어 MBC 파업철회해라, 빨갱이 MBC, 구라MBC 드립 난무..

 

 

 

 

3. 본인은 서울출생, 서울-경기도에서만 살았고 주변 연고가 전라도와 아무관련 없지만..

 

 

야구팬으로서 지역감정 들먹이며 홍어, 빨갱이 드립하는 놈들...

 

 

 

 

 진짜.. 죽이고 싶음..

 

 

 

 그리고.. 요즘 애들은 진짜 생각하고 사는 거 맞삼??

 

 20대 개새끼론이 조금 이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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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최신작.JPG

마르쿠스가 보는 세상/재미 | 2010/02/24 23:11 | Posted by Marcus


 일단 자료를 어디서 퍼왔습니다만..

 문제는 제가 본 게시글도 퍼왔다고 하는 글인데, 원자료가 어디에서 온건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저도 부득이하게 사진을 올리지만, 원자료가 어딘지 알려주신다면 즉시 추가하겠습니다. 




 

애플은 진화한다. 그리고 잡스의 아이디어도 발전한다. 조만간 맥도 저렇게 될거다.



 잡스형님... 아이메트에서 DDR 가능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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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어가기 전..


 먼저 이 글을 읽으실 분들에게 한 가지를 전제한다는 것을 알리고자 한다.

 
 이 영화가 실화인지, 아니면 페이크- 다큐를 뛰어넘어 아예 ' 거짓 ' 을 ' 실화 ' 로 만드려는 영화사의 술수인지 그것을 따지기 전에, 외계인에 의한 지구인 납치가 과연 사실이냐는 것이다..


 필자는 물론 그런일이 있을 것이다 생각한다. 하지만, 이 영화가 실화인지, 아니면 거짓인지 따지는 과정에서 만약 ' 이 영화가 거짓이다. ' 라고 말한다고 해서 ' 외계인 납치가 없다고 하는거냐? ' 라는 생각을 하지 말아달라는 것이다. 이는 ' 달을 가리켰는데, 손가락의 때만 보고 비난한다. ' 라는 속담과 똑같은 것이니까.

 또 하나만 더 부탁하고자 한다. 

 이 영화가 외계인에 의한 지구인 납치를 주제로 한 것인데, 왜 네이버 지식인이나 블로그를 보면 ' 하나님 ' 을 걸고 넘어지는지 모르겠다. 영화 중에 수메르 신화에 나오는 ' 홍수 ' 얘기가 창세기에 나오는 ' 홍수 ' 에 모티브가 되었다고 해서 제발 네이버에 ' 할렐루야~, 하나님 만세 ' 이런 식의 사고방식을 하지 말아달라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영화는 영화다.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해도, 일단 우리가 직접 그 현장에 있는 것이 아니고 카메라의 앵글을 거쳐 감독과 제작가가 편집을 했기 때문에 진실이 아니다. 편집된 사실일 뿐이다.

 영화나 소설은 어디까지나 허구를 바탕으로 하는 예술이다. 그것이 설사 사실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누군가의 손을 거쳐 편집이 되었다는 점에서 허구로 봐야한다. 



2. 포스카인드, 전형적인 페이크-다큐의 구성을 보여주다!

 

영화 도입부에는 주인공 밀라 요보비치가 나온다. 일반적인 영화와 달리 독특한 도입부이다. 하지만 영화를 페이크-다큐로 본다면 당연한 도입부이다.


 
 영화는 밀라 요보비치가 ' 무엇을 믿던지 당신에게 달려있다. ' 라는 말을 던지면서 시작한다. 그리고 영화의 감독 올라턴드 오샌선미 와 실제 영화 주인공이라는 에비가일 테일러라는 심리학자와 대화를 시작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 전개가 이루어진다.

 이 영화를 단순한 영화가 아닌, 페이크-다큐의 형식으로 볼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영화 중간중간 등장한다.
 

 

영화는 좌측에 실제 녹화했다는 영상을 보여주고, 오른쪽에는 각색된 영상을 보여주는 방법을 자주 사용함으로서, 이 영화가 거짓이 아닌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관객들을 설득한다.



 바로 이런 부분이다. 영화는 자주 실제 영상을 좌측(또는 우측)에 보여주고, 우측(또는 좌측)에 감독이 배우들을 데리고 각색한 장면을 보여준다. 아니면, 각색된 영상을 보여주면서, 실제 주인공 에비가일 테일러의 음성을 들려주면서 이 영화가 거짓이 아닌, 실제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면서 관객들이 이 영화를 실제라고 믿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게다가 영화는, 특정 장면에서 경찰이 입수한 비디오 테이프를 보여준다.(즉, 우리가 뉴스에서 종종 보는 것으로 경찰 또는 소방서 관계자가 사건 현장을 녹화한 것이다.) 

 

영화 후반부 장면이다. 스포일러 관계상 무슨 장면인지 말할 수는 없다.




 와우! 정말 감독과 제작자는 놀라운 일을 한 것이다. 10년전 경찰 녹화 테이프를 입수한 것이다!!!!

 이것이 실화라면 정말 이영화는 X-파일을 뛰어넘을 수작인 것이다!!!



 게다가 감독은 영화가 끝날 때, 다시 한번 승부수를 던진다! 

 


 감독이 직접 나와서, ' 믿고 안믿고는 본인에게 달렸다' 라는 말을 던진다. 그리고 바로 다음장면에 밀라 요보비치가 같은 말을 한다.

 결국 관객은 ' 와우, 감독이 저렇게까지 말하는 것을 보면 실화가 아닐까? '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 그럴까?? 보통 영화들은 ' 그냥 실화입니다. 믿으세요. ' 라고 말하지만 저 영화는 친절하게 배려(?)를 하기에 쉽게 감독의 작전에 말려들 수 있다. 게다가 감독은 크레딧이 올라가기 직전까지 페이크-다큐의 구성을 친절하게 따라한다. 물론 이렇게 말한 의도는 ' 우린 페이크- 다큐가 아니에요. 실화에요 믿으세요. ' 이지만....


 

영화는 끝날 때까지 페이크-다큐의 형식을 지킨다. 아벨 박사(가명, 영화에서 중요한 인물이다.)가 영화 참여를 거절한다고 밝히면서, 이 영화가 실화라고 믿게 한다.



 영화는 앤딩 크래딧이 올라가기 직전, 실제 주인공들의 현재 삷을 언급합니다. 실제 주인공인 에바가일 테일러 박사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영화 참여를 거절했다. 묘한 여운이 남는 부분이다.

 게다가 앤딩 크레딧 마저.. 실제 UFO를 본 사람들의 음성 녹음을 들려주면서 ' 이 영화는 실화에요! 우린 그냥 페이크-다큐와 달라요.' 라고 강조한다.


 이쯤되면 순진한 관객들은 ' 이 영화가 실화다. ' 라 생각하게 되고 네이버 지식인에서 검색을 하게 된다..

 그러나 어쩌나!!! 네이버 지식인은 이미 대다수가 ' 실화 ' 에요 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어디까지나 영화 배급사가 내놓은 보도자료를 말하는 것으로 그친다..


 이 쯤되면 우리 그동한 잘 만들어진 페이크-다큐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사실상 페이크-다큐기법을 사용하여 대박이 터진 영화 ' 블레어 윗치 ' 를 주목해보자..


 이 영화는 시종일관 주인공 3명이 숲속에서 마녀를 찾아 다니면서 겪는 신비로운 일을 보여준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그들 3명이 실종되었다~ 로 끝난다. 영화의 주 시점은 캠코더 카메라이다... 가뜩이나, 관객들은 감독의 시선에서 벗어날 수 없는데 이 영화의 시점은 카메라가 보여준 영상밖에는 없다..

 이 기법은 관객들이 영화에서 접할 수 있는 정보를 최소화 시키면서, 자신들이 원한 스토리 전개대로 관객들을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결국 관객들의 시점은 카메라와 같아지면서, 카메라가 녹화하는 장면만 받아들이게 되고, ' 아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했구나. ' 라고 받아들이게 된다.

 그러면 영화는 대박!!!


 이와 비슷한 방법을 우리나라에서 시도한 것이 공수창 감독의 알포인트다. 


 

필자가 알포인트를 접한 때는 고등학생때다.. 그 때 필자는 수능은 버리고 알포인트의 로미오 포인트가 어딘지 계속 인터넷을 검색했다. 하지면 결과는....;; 영화사가 던져준 보도자료에 머물렀다.



 공수창 감독의 알포인트는 페이크- 다큐는 아니다. 하지만 마케팅 방법은 전형적인 페이크-다큐였다. 시놉시스부터 베트남 전쟁 때, 많은 군인들이 실종된 곳이 있다 라는 것부터 종군기자 에반스가 쓴 일기도 공개했다.
관객들은 이 영화를 실화로 받아 들였다.

 그러나 몇년 뒤... 공수창 감독은 ' 재미 좀 봤다. ' 라는 식의 맨트를 남기면서.. 이 영화의 진실은 속된 말로 ' 개 구라 ' 임이 밝혀졌다....


 최근에 개봉한 파라노말 엑티비티도 ' 스티븐 스필버그가 전율한 충격적인 실화 ' 라는 자극적 문구로 관객들을 속이려 했으나, 뭐... 믿은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다.


 3. 그러나 포스카인드는 거짓이다.


 네이버 지식인에는 이미 포스카인드가 실화라고 말하는 게시글들이 많다. 하지만 거짓속에 가려진 진실은 드러나는 법.. 몇몇 똑똑한 분들이 밝힌 링크와 자료, 그리고 필자가 주장하는 근거를 통해서 영화는 100% 거짓임을 알 수 있다.(네이버 지식인, niceguys님과 hobity님께 감사인사를 드린다.)



 먼저 CNN에서 가져온 링크를 보자.

 영문기사라 해석을 못하시는 분들 위해 해석을 해보면, " 영화는 잘만들어진 페이크-다큐다. Nome city에서 일어난 1200명의 실종사건은 존재하지도 않고, 실종된 사람들 중 대부분은 술먹고 추운데 돌아다녀서 동사한 사람들이다. 물론 9명은 시신을 찾지 못했다는 점은 있다. 

 그리고 기사 중간을 보면 ' 관객들이 과학과 과학 공상물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라는 것이 나온다...

 그렇다... 영화는 구라다.. 게다가 영화는 실화라면서 불가리아와 캐나다에서 제작했다. 실화라면 재연을 할 때, 같은 장소에서 촬영하거나 적어도 비슷한 곳에서 찍어야 하지 않던가!! 하지만... Nome과 영화 촬영장소는 자연환경이 너무 다르다!! 


 영화 속 사진을 통해 알아보자.


 
 위의 사진은, 영화속 재연 장면, 아랫속 장면은 경찰이 촬영했다는 장면이다. 둘 다 같은 에비게일 테일러의 집이다. 우리가 양보해서 영화가 불가리아에서 찍어서 실제 촬영지와 다른 환경인데.. 왜 두 사진의 집모습과 주변 환경이 같아 보일까??????



  국내 기사를 보면 조선일보에서 쓴 것이다 .기사를 읽어보시면 알 것이다. 게다가 조선일보에서 제시한 사진을 보면 NOME과 영화 촬영지가 황당하게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 그렇다. NOME이라는 곳은 전형적인 툰드라 지대로 나무가 울창하지 않는다.. 영화에서 등장하는 NOME은 나무가 많은 냉대우림지역이다.




 와우!! 놀랍다.. 실제 NOME은 냉대우림 지대가 아니었다. 툰드라 지대였다!!! 혹자는 이렇게 주장할 수 있다. ' 미국은 땅덩어리가 크니까, 아래 NOME사진이 NOME city 전체의 사진은 아니지 않는가!! '

 그렇다.. 서울시의 모습을 보여준다면서 산동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전형적인 편집이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네이버 백과사전이 있지 않던가!!

 NOME의 현재 인구는 약 3400명.. 게다가 인구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 엉 줄어든다고!! 그래 외계인이 납치한거야!! '


 백과사전 설명을 잘 보시길 바란다. 한 때 이도시도 2만명이 넘는 잘나가는 도시였다. 하지만 인구는 줄어들었다.. 왜?? 강원도 광산지대가 폐광되면서 마을이 버려진 것 처럼, 이 쪽도 금광사업이 잘 안되고 교통편이 불편한 오지였기에 사람들이 도망간것이다. 절대 외계인이 납치한 것이랑 관계 없다... 설사 있더라도, 그것이 영화에서 말한 것 처럼 마을 주민의 30%~80% 정도가 사라진 것이 아니다.. 




 4. 결론


 이 영화는 100% 거짓말이다. 원래 영화는 거짓말이다. 그렇기에 상관 없다. 하지만 국내 영화 보급사의 홍보 행태가 맘에 들지 않는다..

 이 영화는 100%실화란다... 거짓을 보고 실화로 우기고 있다.........


 관객들.. 제발 속지 말자.. 이 영화는 페이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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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고 하는 겁니다.


1. 어린이날 경기가 문학이니, 아무튼 시즌 중 어린이들 모아서 식전행사로



굴렁쇠굴리기가 아닌 " 타이어 굴리기 "


타이어를 빠르게 먼저 목적지까지 굴린 어린이에게는..


체어맨..... 을 주는 것이 아닌 체어맨에 어울리는 고급 넥센타이어 1세트를 드려요~




2. 어린이만 타이어 굴리기 하냐!!


식전행사로 선수들도 타이어를 굴려요..


물론 상품은 고급 넥센타이어 1세트





3. 히어로즈 팬 여러분.. 휴가 가시기 전에 목동 오세요~


넥센 타이어에서 무료로 자동차 수리가 아니라, 타이어만 점검하고 수리해드려요~~





4. 명색이 타이어 회사가 스폰인데, 응원막대 바람 넣는 거 쬐그만 기계로 바람 넣을 수 있나요??


카센터에서나 볼 수 있는 타이어 바람 넣는 기계로 응원막대에 바람을 넣어보아요~


" 저런.. 윤구 어린이.. 강약조절은 적당히.. 막대 터져요. "



5. 타이어 회사가 스폰인데, 베이스도 바꿔야지..


목동구장만 특별히, 폐타이어로 만든 베이스를 써요~~


자원도 아끼고, 회사 홍보도 되고~ 참 쉽죠~



6. 홈런왕 브룸바가 사라졌다고, 홈런존도 사라질소냐??


왕뚜껑 홈런존만있는 것은 불공평하다!! 목동구장 외야 오른쪽 펜스에 넥센 홈런존이 생겼어요!~


물론 상품은,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해야죠... 타이어 30세트를 기부해요~~~

" 원장님~ 타이어 바꿔드릴께요~ "




7. 기왕에 외야 팬스도 폐타이어로 바꿔요..


자원 절약도 하고 회사 홍보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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